반응형 지구여행181 세비야->그라나다 가는법, 그라나다 호스텔 추천 그라나다에서는 원래 2박 예정이었는데, 세비야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라나다에서 1박을 줄였어요 ㅠㅠ 그라나다. 세비야에서 그라나다로 가려면 기차, 버스 등 여러 방법이 있지만 저는 버스를 선택했어요 버스는 Alsa버스로, 세비야의 플라자 데 아르마스 정류장에서 탈 수 있어요. (Sevilla, Estación de plaza de armas) 버스로 시간은 3시간 정도 걸립니다. 그리고 이 알사버스는 그라나다의 Estación de Autobuses 버스터미널 내려줍니다. 이 터미널에서 그라나다의 시내까지 가려면 버스터미널에서 나오면 바로 앞에 또 정류장이있어요. 터미널서 내린 사람들 대부분이(특히 큰 배낭이나 캐리어 끄는 여행객차림의ㅜ사람들은 거의 90퍼 ) 시내로 가니까 그사람들이 가는 방.. 2016. 12. 7. 세비야 숙소추천:바벨 호스텔(babel hostel) 세비야에서 2박 머물렀던 숙소 . 숙소 이름은 babel hostel. 부킹닷컴 어플 이용해서 예매했는데 엄청 만족. 도미토리 6인실 2박에 30유로 였다. 성수기가 아니라 그런지 진짜 싼 가격에 !! 한달간의 배낭여행이라 최대한 숙박비를 절약할 계획. #좋은점: -위치가 좋다., (alameda de hercules 주변, 도보 2분, 웬만한 관광지 다 도보 가능. 호스텔에서 1분만 걸어가면 바들과 까페들 모여있는 분위기 좋은 왁자지껄한 광장이 나온다) -침대 아늑해서 잠 엄청 푹 잘잤다. 겨울에 가서 그런지 덥지도 않고, 딱 잠자기 좋은 위치. 이불도 따뜻하고. -도미토리지만 도미토리마다 개인화장실 있다. 단 , 샤워는 공용샤워실 2곳에서. ( 공용샤워실이라지만 1명씩만 들어가서 쓴다 ) -따뜻한물.. 2016. 11. 27. 마드리드 ->세비야 , 세비야 11월 날씨 2016.11.25-2016.11.27 오늘은 세비야에서 세번째 날. 날씨가 매우.. 좋지 않다. 삼일째 비가 오는 중이다. 25일 도착했는데, 비가 엄청 쏟아져서 숙소까지 캐리어끌고 오는데 좀 고생했다. 그래도 그렇게 춥지는 않다, 마드리드에 비해서는.. 마드리드가 너무 추웠었나 보다(마드리드는 얇은 옷 여러겹 겹쳐 입으셔도 춥다. 나는 추위 잘 타는 편인데 패딩 입고도 추웠다.) 그래도 세비야는 확실히 남쪽 지방이라 그런지 안 추워서 좋다 나는 운이 안 좋은지 이후 목적지인 그라나다에서도 비가 올 것이라고 일기예보가 말한다. 마드리드에서는 안개비처럼 부스스 떨어져서 그냥 우산 없이도 다닐만 했는데 세비야는 아니다. 우리나라 장마철처럼 비가 쏟아진다. 우비나 우산 꼭 챙겨야 하고, 캐리어나 배낭 빗.. 2016. 11. 27. 스페인 현지 유심칩 ! 10유로로 여행을 편리하게. 2주일간 스페인 여행동안 , 스페인 친구들과 연락도 편하게 하고 비상사태시 전화를 쓸 일이 필요할 수도 있고, 궁금한게 있을 때 와이파이 존 찾을 필요 없이 곧바로 인터넷을 쓰고자 !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블라블라카 시스템을 이용하려고 (다음 포스팅에 쓸 계획입니다) 현지 유심칩을 쓰기로 했습니다. 유심칩은 마침 원래 알았던 스페인 친구가 하나 선물로 줬지만, vodafone이란 곳에 가서 살 수 있습니다. 이렇게 생겼는데 제껀 저기서 칩 빼서 저렇게 빈 공간이 남앗어요. 저거 버리지 말고 갖고 계세요 뒷면에 핀 번호 네자리 있는데 유심칩 끼우고 핀번호 입력해야해요! 사실 보다폰 점원분이 알아서 해주시지만.. 간판은 저렇게 빨간색 쉼표가 거꾸로 있는 마크로 vodafone이라 써져 있습니다. 저는.. 2016. 11. 24. 마드리드 여행: 일몰 때 가야하는 templo de debod 마드리드 여행 첫 날, 시차 적응 완료한 저는 아침부터 마드리드 구경하러 나섰습니다. 신이 나서 (전날에 생리통과 시차 그리고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와서 낮 5시부터 쭉 잠으로써 하루를 날렸습니다 ㅜㅜ ) 한 4-5시간 돌아다닌 것 같아요. 그러다 오후에 스페인 친구를 만낫는데 저보고 어디어디 갔다왔냐고 물어봐요. 그러면서 templo de debod. 제가 아침에 이미 다녀온 곳은 일몰 때 가야하는 곳이라고 !! 이미 갔다왔는데 굳이 절 이끌고 다시 가더군요 ㅋㅋ 그리고 저는 역시 그의 말이 맞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역시 현지인.. 해가 저물어 감에 따라 빛이 만들어 낸 물에 반사된 신전 모습이 더더 아름다워요!! Templo de debod는 우리말로 데보드 신전 . 이집트가 스페인에 선물한 신전이.. 2016. 11. 24. 마드리드 맛집:현지인들만 아는 최고의 스페인 또르띠야 맛집 마드리드에서 마지막 밤.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에서 맥주마시기 를 했다. 여기가 2차였나.>? 마드리드 출신인 스페인 친구가 데려간 숨어있는 마드리드 바를 소개한다. 뭐 , 스페인은 까페든 식당이든 밤엔 거의 바가 되니까..ㅎㅎ 친구가 여기 데려가면서 그랬다 . "마드리드애서 최고의 또르띠야 만드는 곳 데려갈게,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가 없을 확률이 높을거야 ㅜㅜ 빈자리가 있길 바라자" 화요일 밤인데도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 다행히 저희 자리가 있었다. 가격은 또르띠야 한 조각에 2.5유로씩. 한 조각만 먹어도 맥주랑 같이 먹으니 엄청 배부르다 ㅋㅋ 완전 맥주 도둑. 메뉴판 보면 또르따야ㅡ종류만 20가지는 되는 것 같다. 우리는 연어 들어간거 하나랑(salmon어쩌구), 염소 치즈랑 양파 들어간거.. 2016. 11. 24. 부산1박 2일 여행~ 후기2: 부산맛집-장산역 스시미르네 부산여행.. 1박2일동안 배고픔을 느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. 저녁으로는, 장산역까지 택시타고 가서.. 생활의달인에 나왔었던 스시미르네에 갔다. 아파트 상가쪽에 위치하고 있는데,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다. 우린 4명이서 특선초밥 2개, 물회 1개 씨원소주 이렇게 주문했다. 뒤에 저렇게 요리사 네 분이 정성스럽게 초밥 만들어주시고 계신다 맛도 있었지만 일단 비주얼이 최고. 눈이 즐겁다. 먹을 것이 주는 행복. 2016. 10. 10. 부산1박 2일 여행~ 후기1: 해운대맛집 해운대원조할매국밥, 개미집, 퇴사기념으로 친했던 회사사람 몇명과10.8-9 부산으로 1박 2일 여행을 갔다왔다.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재밌고 알차게 놀았는지. 10월 8일 자정 심야버스(00:20)타고 해운대로 향했다. 부산행 심야버스는 처음 타봤는데 빈 좌석이 하나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 찼었다. 그리고 해운대 버스터미널 도착하니 5:20 정도 되었다. 아직 날은 깜깜.. 비가 와서 엄청 추웠다. 긴팔 안가져갔으면 감기걸렸을 뻔. 일기예보상 오후 3시까지 온다고 했어서 이따간 그치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고, 아침을 먹으러 국밥집으로 향했다. 버스터미널에서 한 15분정도 걸어서 해운대원조할매국밥 집을 갔다. 이번 여행에서 간 모든 식당은 송씨오빠가 계획하셨는데 전부 만족. 소고기 국밥이랑 선지국밥 굿. 이 때 너무 배고프고 피곤해서 멍.. 2016. 10. 10. 이전 1 ··· 18 19 20 21 22 23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