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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한정보

포워딩업체 견적서, 해상운송요금 등 생소한 용어 정리

by Boribori:3 2018. 7. 12.

무역거래시 포워딩업체를 선정하면 복잡한 운송 및 통관업무를 맡기게 되는데 이 때 청구된 견적서에는

세부내역이 나오긴 하는데 뭔지 모르겠는 약자들로 구성되어 이게 뭔지 잘 모를 수 있다.

그래서 견적서 생소한 용어와 관련용어 정리해본다.

 

-O/F : Ocean Freight = 해상운임료

-W/F(WHF): Wharfage 부두사용료 (화물입출항료)

-CFS charge: Container Freight Station

선적지 및 도착지의 CFS*에서 화물 분류작업하는 비용

(*CFS: 화물집화소. 화주로부터 화물을 인수 or 인도하기 위해 지정한 장소.

여러 화주의 화물이 하나의 컨테이너에 혼적, 분류되는 장소 = CFS엔 LCL화물들이 혼적된다. )

- CY(Container Yard):  컨테이너가 인수/인도되는 장소. 컨테이너를 집결해 장치, 보관하기 위해 지정된 장소.

-> CFS에서 혼적된 컨테이너는 CY로 반입된다.

    

CFS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CY 

 

 

- FCL cargo: Full Container Load cargo, 컨테이너 1개를 채우기 충분한 화물

-> 하나의 컨테이너에 화주 1명의 화물이 적입.

 보통 FCL은 화주의 공장에서 적입되어 CY로 바로 반입된다.

 

- LCL cargo: Less than Container Load cargo , 컨테이너 1개를 채우기 부족한 화물. 

-> 하나의 컨테이너에 화주 여러명의 화물을 혼적하여 적입.

-> LCL화물은 CFS로 가서 컨테이너에 혼적이 완료되는 과정을 거치고 CY로 반입된다.

 

- DRAYAGE Charge: LCL운송의 경우 도착지의 항구에서 컨테이너를 내려 지정된 CFS로 컨테이너를 옮기는데 이때 드는 운송비.

LCL인만큼, 컨테이너 안에 여러 화주의 화물들이 실려있기에 화주가 자신의 화물크기만큼 (컨테이너 자리 차지하는 만큼) 이 drayage charge를 낸다.

 

- CCF: Container Cleaning Fee  컨테이너청소료 

 

- DOC : Document. 서류발급비

Terminal H/C(Handling Charge): 화물 취급 비용. 화물이 컨테이너 야적장(open freight storage)에 입고된 순간부터 본선 선측까지 , 또는 그 반대로 본선에서 컨테이너 야적장까지 화물을 운송시키는 비용.

부대비용으로 포워딩업체마다 정한 요율이 있어 각기 다르다. 포워더 수수료.

              (사진-Incoterms Explained.com)

-RT: Revenue Ton(운임톤), 해상운송시 운임계산의 기준으로 사용되는 톤.

예) $70/RT

- 해상운임은 화물의 총중량, 총용적 중 더 많이 나가는 것을 잡고 운임처리 한다.

기준이 중량은 1Ton(1,000kg), 용적은 1CBM(1㎥).

예로, 중량이 500kg이고 용적이 0.8CBM이면 해상운임은 $70,

      중량이 500kg이고 용적이 1.3CBM이면 해상운임은 용적 적용돼서 1.3x70=$91,

      중량이 1400kg이고 용적이 0.8CBM이면 해상운임은 중량 적용돼서 1.4x70=$119


- Trucking charge: 육상운임료 . 통관완료된 화물을 화물차로 실어 수입자 회사로까지 나르는 운송비용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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